아니라기에 - 2AM

2008. 08. 12 10:00 -

아니라기에 - 2AM

흔하디 흔한 노래가사처럼
처음으로 느껴본 감정이죠
둘이 눈을 맞추고 있을 때면
언제나 가슴이 따뜻해졌죠

그대도 나를 바라 볼 때 마다
같은 마음이라고 대답했죠
우린 분명히 맺어진 짝이라고
평생을 둘이서 함께 하자고 했죠

그 말대로 니 말대로 믿고 있었기에
갑작스런 이별의 말 앞에
어떻게 할 줄을 몰라요

**
그래요 그댈 보내요 너무나 아프지만
나는 그대가 맞는데 그댄 내가 아니라기에
다른 방법이 없어서 맘을 굳게 먹어봐요
나는 그대가 맞는데 그댄 내가 아니라기에
우리는 아니라기에 슬퍼요 **


내게 했던 모든 말들이
정말 거짓은 아니었다고 말하죠
하지만 헤어져서 집에 돌아가면
자꾸 마음이 바뀌고 만다고 했죠

내 곁에서 힘들어서 자신이 없다고
힘들어서 사랑마저 식어
이제는 남은 게 없다고

** repeat

나는 그대가 맞는 것 같아요

by only | 2008/12/31 23:59 | BGM | 트랙백 | 덧글(1)

이벙 생일 추카한다~

ㅋㅋㅋ요리퓨마퐈 둘째이면서 요리를 담당하고 있는 이벙
생일 진심으로 축하한다규~~







나머지는 이따 만나서...난 내생일에 당신들이 줬던 케잌을 잊지않고있어~푸하하하하
생일 진심으로 축하한다

by only | 2008/08/20 09:35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3)

붉은 손가락

붉은 손가락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-히가시노 게이고-

뭐랄까....
자식색히 키워봤자 다 필요없다를 외칠뻔하게 만든 소설...
자식을 위해 부모를 외면하는 한마리 짐승만도 못한 개쉑히와...
부모의 바램으로 인해 마지막까지 부모를 지켜볼수 없던 슬픈넘....
전 좀 지루했지만 워낙에 평이 좋은책이니...보시는것도 나쁘진 않을듯 싶네요..

뭐 늘상있는 한줄(?) 네타...

by only | 2008/08/17 21:23 | 문화생활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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