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6월 28일
추격자
일단 포스팅 하기전에.....
쿠마키친에게 감사를~~훗
이 유명한 영화를 이제서야 봤네요
흠~길다고 표현하기에도 짧다고 표현하기도 애매한 2시간을 살짝 넘겨주는 런닝타임...
그러나 지루하지 않았고 몹시 잼났습니다...
거의 끝에...엄중호씨 지영민을 향해 망치를 내리칠려는 순간에 경찰에 제지당하게 되죠
그 장면들이 뭐랄까 좀 씁쓸했습니다..
굳이 그렇게 우악스럽게 머리끄댕이 잡아가면서 잡아야했던 겁니까...
좋게 잡아줄수도 있지 않았나열? 뭐 이런 영화의 한장면을 보면서 참...우리나라 경찰이란...젝일:@
이런 생각을 하게되네요...
그리고 그렇게 깔려서 미진이 머리를 쳐다볼때의 엄중호씨 표정...
우울하면서 씁쓸했습니다..흠~
촴 씁쓸한 영화네요..
슈퍼아줌마 죽을때 말인데요
여경이 밖에서 대기하자네요 감시하면서..그게 경찰 지침인가 그렇다죠
혼자서 들어가지마라 지원을 기다려라..
처음 개봉하고 그장면으로 논란이 일었을때 그런 기사를 언뜻 본적이 있는거 같아서요
근데 그때 그 여경은 지침이고 뭐고 일단 무섭지 않았을까요?
그 여경은...지영민이 경찰에서 그날이신가봐요...냄새가 비려서...그때 이미 겁먹지 않았나
뭐 이런생각을 해봤달까....ㅎㅎㅎ
다 늦게 봐놓고 촴 말 많죠?
무튼 몹시 잼나게 자~알 보았습니다...
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쿠마키친에게 무한한 ㄳㄳㄳㄳㄳㄳㄳㄳ를~~훗
다음주엔 공포영화들이 줄줄이 개봉이더군요...훗
공포영화 시즌이라 햄볶아요~~
# by | 2008/06/28 23:54 | 문화생활 | 트랙백 | 덧글(6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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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긴봐야하는데...........................
공포영화...orz
새공 // 살아있는 동안의 엄마가 어떤일을 하고있었는지 알게되고...죽게 될거란것도 어렴픗 짐작하게 되고..어린아이가 견딜만한 상황은 아니었던게지...
이벙 // ㅋㅋ ㄳㅋ라는 욕이 자연스레 나온 영화랄까~뭐랄까 씁쓸해.....
까실 // 시간을 내서 함 보아보알~씁쓸함이 쩔게 느껴지긴 하지만 2시간 정말 아깝지 않다능~~니도 공포영화 보러가자..훗
하지만, 굉장히.. 뭔가 허탈하기도 하면서 ..... 살인의 추억 만큼이나 잘 만들었더라구요. ^^